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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셀라챔버 오케스트라, 꿈의 힐링 콘서트가 가을을 물들이다!

23일, 2021 경기도 꿈의 무대 힐링 콘서트 – 셀라챔버 오케스트라 가을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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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2021 경기도 꿈의 무대 힐링 콘서트 ‘셀라챔버 오케스트라 가을연주회’가 23일 오후 4시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셀라챔버 오케스트라는 2016년 창단되어 현재 약 4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 매년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개최하면서 아름다운 곡들을 청중과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단원들은 악기를 배워본 적 없는 다양한 연령층의 비전공자들로 구성돼 열정으로 함께 모여 신선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연은 ‘The phantom of the opera’ 곡으로 시작해 ▲교과서 매들리(애국가, 꽃밭에서, 아기염소, 숲속을 걸어요, 섬집아기, 등대지기, 과수원길) ▲Amazing grace ▲Brindisi from la traviata ▲Ob-La-Di, Ob-La-Da ▲Pirates of the caribbean ▲Can can ▲Ariang fantasy 곡 순으로 연주한다.

 

이번 무대는 정비아 감독이 맡아 진행된다.

 

공연은 강호영이 지휘하고, 바이올린에 이정도, 첼로에 김정연, 플롯에 홍채진이 연주한다.

 

이밖에도 △바이올린에 김경환, 김교진, 김려원, 김푸름, 문정빈, 이광진, 이선아, 이승희, 이윤지, 이한비, 장성훈, 장지민, 정예닮 △피아노에 김선희 △첼로에 강예서, 김송이, 김영은, 박미선, 왕종욱, 이상훈, 이상희, 정하람, 조아라 △드럼에 박규민 △플롯에 김선희, 김은호, 김재은, 박하윤, 송채은, 장희윤, 홍경애 △클라리넷에 강고은, 김미란, 김인식, 남건우, 문서원, 박선정, 이규정, 이유민, 이현지, 장래학, 장석훈, 전은빈, 전지연이 연주에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셀라챔버 오케스트라, 한세교회, 뮤직클래프, 예솔음악학원이 후원하고 협력했다.

 

한편 셀라챔버 오케스트라 가을연주회는 경기도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