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마을만들기협의회, 벽화 통해 밝은 골목길 조성

  • 등록 2025.10.22 1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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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반딧불이 연무시장 인근 골목길에 마을 벽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15명이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마을의 퇴색되고 낡은 담벼락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넣어 미관을 개선하는 등 생동감이 있는 마을 골목길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경화 연무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활동이다”며 “이 외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밝은 색채의 벽화는 주민의 정서적 안정뿐 아니라 골목길 안전 환경 조성에도 큰 효과가 있다”며 “작은 변화가 모여 연무동이 더 안전하고 정감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소리 기자 sori_voice@liber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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