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관내 주민들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화서랑 함께 GREEN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서2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마을자치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폐건전지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고 ‘화서랑 폐건전지 수거함’이 설치된 율현초등학교와 녹색교통회관 인근의 율현초등학교 삼거리에서 진행됐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폐건전지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을 함께 홍보했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폐건전지 분리배출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거점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방자재를 전진 배치하고 배수시설 점검을 완료하는 등 수해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래주머니 20개를 청사 앞마당에 배치하여, 주민들이 필요할 때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집중호우 시 저지대 및 침수 우려 지역의 신속한 배수를 위해 배수펌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고등동은 앞으로도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자재와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진 배치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행궁동 경로잔치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특화사업인 ‘행궁에 흐르는 문화향기’ 운영 결과를 공유한 데 이어, 경로잔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 분장을 협의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 당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버스 탑승 및 하차 안내 봉사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기 미참석 위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행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황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로잔치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나설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행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고 식중독으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7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절기 안전 및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50인 미만 집단급식소 미설치 어린이집 61개소 중 53개소는 자체 점검으로 갈음하고, 그 외 8개소는 현장점검을 펼친다. 특히 이 가운데 2개소는 환경위생과,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7월 중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체 어린이집의 15% 이상인 12개소를 선정해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전기·가스 안전 관리 ▲하절기 재난 대응 및 시설물 안전관리 ▲미세먼지 대책 ▲실내공기질 ▲방역관리 등이다. 박선영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여름의 초입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식중독 등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살피겠다”라며, “세심한 점검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머무는 청정 팔달의 보육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5일, 관내 보훈요양원을 방문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접수를 진행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필수적인 시책이지만, 치매나 노환 등 건강상의 이유로 외출이 불가능한 요양시설 입소자들은 사실상 신청 자체가 불가능해 지원을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었다. 이에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보훈요양원과 요양병원을 순회하며 약 60여 명의 어르신을 직접 대면하고, 시설 종사자들과 협력해 복잡한 지원금 신청 절차를 일괄 처리했다. 특히, 이번 방문 접수 대상의 상당수가 국가유공자 등이 입소해 있는 보훈요양원 어르신들인 만큼, 직원들은 행정 지원을 넘어 국가를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함께 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요양원 어르신들을 비롯해, 관내 모든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동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항상 먼저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구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사랑 세줄표어 대회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실천 캠페인 ▲나만의 친환경 텀블러 가방 꾸미기 ▲바질 모종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즐겁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지구사랑 세줄표어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환경보호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나의 환경 실천 습관을 돌아보는 ‘환경 실천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공유했다. 또한 ‘친환경 텀블러 가방 꾸미기 체험’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됐고, ‘바질 모종 나눔’을 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조원1동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정자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가치있게 그린(Green) 마을 가치동행”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서로 대화를 나누고 보폭을 맞추며 걷는 시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공원에 환경인식개선 체험부스들을 설치해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배우고,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정자2동 통장 10명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며 생활권 주변환경을 살피고, 누구나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통장님들과 주민들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발맞춰 걸으며 지역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가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여름철 노송공원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대표 명소 맥문동 군락지에 대해 대대적인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비 과정에서 화학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공원 관리 인력을 투입해 잡초를 일일이 손으로 뽑아내는 100% 친환경 수작업 제초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력이 강한 잡초는 봄·여름철 맥문동의 영양분을 빼앗아 생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적기 제초가 필수적이나, 효율성을 위해 화학 제초제를 사용하면 맥문동에 해가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장안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청정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력을 직접 투입하는 수작업 방식을 택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맥문동 군락지 사이사이의 잡초를 정성스럽게 제거하며 맥문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올해에는 지난해 설치된 야간 고보조명(로고라이트)이 만개한 맥문동 꽃과 어우러져 한층 더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가 지면 노송공원 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로당 클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클린서비스’는 시 관리 경로당을 비롯해 공동주택 경로당 등 118개소가 대상이며, 주요 내용은 ▲경로당 내부 공간 살균 소독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 ▲해충 발생 및 번식을 차단하기 위한 트랩 설치 등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과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경로당에서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정기적인 방역 및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5일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박스 15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추진하는 소외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라면, 햇반, 롤휴지 등 수혜자들의 실생활 수요가 높은 맞춤형 생필품들로 구성됐으며, 기탁된 총 15개의 나눔박스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정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하절기 취약 시기를 앞두고 관내 소외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실시하는 생필품 나눔 사업 외에도 청소년 선도 캠페인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5일 영통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해 임원진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임원진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하반기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원진은 강원도 영월과 충청북도 단양 일원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주민자치회 운영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하며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임원진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다질 수 있었으며,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