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송편을 준비하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도자들은 송편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평소에도 지역 내 환경정비와 봉사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정성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대신면 적십자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한우불고기, 열무겉절이, 뽕잎나물, 가지나물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 4종을 푸짐하게 조리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신선한 제철 과일인 사과 한 봉지와 적십자 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송편까지 더해 한가위의 풍성함을 더했다.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송편, 과일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과 대신면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관내 어르신 49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봉사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과 배달 봉사를 해주시는 대신면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적십자 봉사회에서 소중한 회비로 맛있는 송편까지 세심하게 마련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명절 선물이 됐다.”며 “정성 어린 음식과 함께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5일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 9월 2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愛 반찬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감자탕, 물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불편사항을 함께 살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한 끼를 챙기는 일에서 시작해 생활의 작은 불편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반찬 나눔 사업의 의미”라며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愛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부 확인과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특화사업 '금빛정원 한가위 행복 나눔 꾸러미'를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90가구에 전달할 한가위 꾸러미를 제작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햅쌀, 누룽지, 한과, 도라지배즙 등 먹거리를 정성껏 담아 꾸러미를 제작했다. 제작된 꾸러미는 오는 9월 18일 9월 2차 이장회의를 통해 마을별로 배부될 예정이며, 각 마을 이장들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주변을 조금만 더 살펴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가까이에 있다.”며 “이번 나눔이 서로를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대신면 장풍3리 주민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마을 곳곳을 직접 살피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풍3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마을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주민들은 이른 시간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투기 오물을 꼼꼼히 수거했다. 특히 차량과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역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마을의 청결한 이미지를 높였다.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소하천 주변의 무성한 잡풀을 제거하는 예초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주민들은 하천 주변을 정비하며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와 수해 예방을 돕는 한편, 해충 발생을 줄이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여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운동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마련됐다. 장풍3리 주민들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며,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화성 신텍스에서 관내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초등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초등 자녀의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녀교육 방법을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학습 심리 분야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초등 문해력 골든 타임, 폰 OFF, 문해력 ON’을 주제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자녀의 학습과 문해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문해력 지도 방법과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폰 프리 스쿨’및 독서·예술·체육 중심의‘RAS 경기 문예체 교육’과 연계해 기획됐다. 스마트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과 함께 독서와 신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가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참석한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학교 및 광명교육지원청에서 5회에 걸쳐 교원'마음근력'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먼저 호흡과 명상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생의 주의집중, 자기조절 및 정서 안정을 돕는 교실 속 실천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1학기에 약 254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으며, 2학기에는 1차 53명, 2차 53명, 3차 74명, 4차 66명, 5차 40명 등 총 286명이 참여해 올해 약 540명의 교원이 마음근력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체험하고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생의 자기조절력 향상을 위한 뇌과학 기반 호흡훈련 체험 및 지도법▶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소통·관계 기술인 '나 전달법 대화'실습▶ 긍정적 정서와 마음근력 향상을 위한 감사일기 쓰기 및 신체활동 '마음근력 프로그램'은 호흡을 기본으로 감사, 대화, 운동 등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생각·감성·몸의 균형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광명교육지원청은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6 학부모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회 회장과 각 권역별 임원단이 모여 학교급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로 소통·협력하며 학부모회 네트워크의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9월 15일(화)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광명실에서 오전 10시 실시됐으며 이번 협의회는 권역별 학부모회 간 활동을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 학부모회가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 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부모회 네트워크 활동 방향 ▲학교별 학부모회 학교 참여 활동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학부모회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경기교육 대전환의 일환으로 학부모의 교육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학부모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권역별 네트워크의 역할을 강화하는데 뜻을 모았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중부 클러스터 5개 지역(성남, 안양과천, 광명, 부천, 군포의왕) 소속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 중부권역 클러스터 교원 직무연수(심화과정)'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심화 연수는 2026년 4월 진행된 기초연수에 이어 “국제교류를 '경험'에서 '수업과 실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사를 양성하고 미래 글로컬 교육을 현장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전문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는 우크라이나, 국립외교원, 국립국제교육원의 전문가 및 현직 교사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 상호 문화 이해와 글로벌 이슈 ▲ 글로벌 에티켓 및 상호문화 수용성' ▲ '글로벌 마인드 역량 강화' 등의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가장 주목받은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플랫폼(줌)을 통해 개최된 '티쳐스 컨퍼런스데이'였다. 연수생들은 해외 각국의 교원들과 실시간으로 만나 서로의 생생한 국제교류 경험과 현장 적용 사례를 활발히 나누며,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교육 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5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 포트리스홀에서 관내 교원들을 대상으로 ‘2026 성남 국제교류 활동 나눔 및 담당교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질문과 상상으로 함께하는 성남교육'을 주제로, 세계와 연결되는 배움을 통해 학생들의 더 큰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성남 관내에서는 모델학교, 거점학교, 국제동아리, 자율 운영교 등 총 69개 학교가 참여해 21개국과 111개의 다채로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1부에서는 2026년 상반기 국제교류 활동 성과를 나누고 하반기 운영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 ‘국제교류 방한 대면 활동 이렇게!’ ▲ ‘교육과정 속 국제교류 녹이기’▲ ‘국제교류 맛보기 A to Z’ 등 생생한 현장 경험이 공유되어 국제교류를 처음 시작하거나 실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담당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했다. 이후 거점교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협의회가 이어져 학교 간 교류 확장 및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하반기에 거점교 중심으로 컨퍼런스를 운영하여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기관 간 칸막이와 행정적 관행을 허물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벽깨기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교원이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과 연결하도록 지원하는‘2026 지역 교육자원 탐방 교원 연수’를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남미래교육(SFEdu:숲에듀) 담당 교사 및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공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인프라를 적극 공유하는‘교육 공간의 확장’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 판교유스센터, 야탑유스센터 등 지역 내 유관 기관을 직접 탐방하는 총 7회차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창의베이킹(1~3회차)는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제과·제빵의 차이 이해 및 에그타르트 만들기 실습을 진행하며, 학생 대상 베이킹 프로그램의 교과 연계성을 탐색하도록 했다. 목공(4~5회차)은 판교유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원데이 클래스로, 나만의 원목도마 제작(재단, 샌딩, 우드버닝 등)을 통해 노작·창작 활동이 기술·미술 등 융합 교육과정에 적용되는 방안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