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오이지 100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손질, 조리,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을 담아 오이지를 만들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은 회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기탁된 오이지 100통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인찬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장 직무대행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올해도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오이지가 어려운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오산시는 지난 6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9대 오산시 아동의회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9대 아동의회는 총 38명의 아동 의원으로 구성돼 ▲기획홍보위원회 ▲복지교육위원회 ▲문화체육위원회 ▲안전환경위원회 등 4개 분과로 활동하며 아동의 권리 증진과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아동의회는 어린이날 및 청소년축제 부스 기획·운영을 비롯해 아동권리 캠페인, 아동정책 발표회,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정책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성과를 거뒀다. 해단식에서는 의원들이 활동 소감을 나누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혜원(원동초 6학년) 의원은 “의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고민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혜원(운천고 3학년) 의원은 “청소년도 지역 정책에 대해 배우고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을 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른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동삭동 도심텃밭’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삭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과의 무상대부 계약을 통해 오랜 기간 빈터로 방치되며 잡초와 생활쓰레기 등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유휴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도심텃밭과 시민꽃밭으로 새롭게 조성했고, 동삭동 주민자치회가 그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됐다. 동삭동 840-1번지 일원 1만499㎡ 부지에는 총 264구좌 규모의 도심텃밭과 시민꽃밭 3개 구역, 야외 휴게공간이 마련됐다. 부지 정비와 기반 시설 조성, 참여자 공개모집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도심텃밭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들은 각자 배정받은 구획에서 자율적으로 작물을 재배하게 되며, 시민 누구나 꽃밭과 야외 휴게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들은 “도심 가까이에서 직접 작물을 키울 수 있어 뜻깊다”,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생겨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순규 주민자치회장은 “도심텃밭이 단순한 경작 공간을 넘어 주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장애인 가족을 위한 ‘사랑의 딸기잼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직접 딸기 농장을 방문해 수확한 딸기로 수제 딸기잼을 정성껏 만들어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관내 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 전달했다. 이은주 회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만든 딸기잼이 우리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달콤함과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정성들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용이동이 되어가는 것 같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정기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관내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영양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홀몸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전날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조리했다. 부녀회원들의 손맛과 정성이 가득 담긴 메뉴는 보양을 위한 닭개장을 비롯해 시원한 열무김치, 영양 만점 호박볶음, 향긋한 미나리전, 입맛을 돋우는 오이장아찌, 든든한 떡 등 총 8종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완성된 밑반찬은 관내 홀몸노인 50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부녀회원들은 반찬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날씨가 무더워지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은 불 앞에 서기도 힘들고 입맛을 잃기 쉬워 늘 마음이 쓰였다”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회원들이 내 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듬뿍 담아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여름은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지난 5일 배다리 저수지에서 ‘흙공 및 EM(유용미생물)용액 투척’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봉사자가 함께 모여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EM 흙공의 제작 원리 및 효능 설명을 듣고 직접 흙공을 던지며 활동에 참여했다. EM 흙공은 황토와 유용미생물을 발효·혼합해 만든 것으로, 저수지에 투입할 경우 악취를 줄이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해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최해숙 회장은 “작은 흙공 하나하나에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연을 살리고 마을을 가꾸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경 비전1동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나눌 수 있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신평동협의회는 지난 5일 해충 방역을 위한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방역 약품 관리 및 방역 장비 사용법 등 작업 시 유의 사항 및 안전 교육을 받음으로써 방역 활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하계방역은 오는 9월까지 실시되며,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대흥 협의회장은 “친환경 방역을 통해 여름철 전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석용 신평동장은 “지역사회를 아끼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하절기 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신장 로데오 거리와 편의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로데오 거리를 찾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직접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과 청소년 비행 및 탈선 우려 지역 점검 등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술·담배 등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어 편의점 관계자에게 청소년 대상 담배, 주류 등 유해 물품 판매 금지 의무를 안내하고,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하여 미성년자에게 유해 물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협조 요청했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국가가 발전하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서정동 방위협의회는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하여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로연에는 서정동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30명과 서정동장 및 단체장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방위협의회는 참석한 유공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최두성 서정동 방위협의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여기 계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서정동 방위협의회가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성희 서정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방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1인 고령 가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정성껏 조리한 불고기, 김치 등을 포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상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희 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다하신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산림재난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산림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진위면 동천리 등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큰 산사태취약지역 3개소에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토사 유출 및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낙석위험이 큰 급경사지 구간에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시설물 설치·보강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재난 발생 우려 지역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댁내 방송 장비 설치를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주민대피가 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급경사지 등 산림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관리상태와 위험요인을 수시로 확인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산림재난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