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안양시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주관으로 이달부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산업별 규모와 분포, 고용 및 생산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경제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각종 경제통계조사의 표본추출틀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하며,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 현재 안양시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다. 조사 대상 사업체의 수는 총 35,985개로 예상되며, 구별로는 만안구 1만4,938개, 동안구 2만1,047개다. 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인터넷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간 실시되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기본현황,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 항목이며, 방문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인터넷, 전화, 팩스 등 스마트 조사를 병행해 응답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또 시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만안구 66명, 동안구 88명 등 총 154명의 조사 인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광주시는 오는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전국 산업 전반의 고용·생산·사업체 운영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무인 매장,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농장 운영 여부 등 최근 디지털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이 처음 포함됐다.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만 4천832곳이다. 조사 항목은 매출액과 종사자 수 등 공통 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다. 조사는 사업체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 87명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잠정 발표를 거쳐 2027년 6월 최종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제총조사는 단순한 자료수집을 넘어 우리 시의 경제 정책 수립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구조와 사업체 경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2026년 6월 1일 온라인 조사를 시작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제총조사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통계조사로, 고용·생산·경영 실태 등을 동일한 기준으로 파악해 국가 정책 수립 및 산업 구조 파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조사방식은 온라인조사(6월 1일~6월 30일)와 방문조사(6월 12일~7월 22일)로 운영되며,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사업체는 조사원이 별도로 방문하지 않는다. 조사 내용은 공통항목(12개)과 업종별 특성항목(26개)을 포함해 총 38개 항목이며, 19개 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의 산업 구조와 사업체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경제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바쁘시더라도 조사 기간 내 응답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는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중국 충칭에서 ‘2026 지페어(G-FAIR) 차이나(충칭)’ 전시·수출상담회를 열고 약 4,121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페어 차이나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서부 권역 중심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경기도가 개최하는 대표적인 고유 브랜드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판로 및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하여 쇼인쇼(Show in Show) 형태로 진행됐다. 50개 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K-뷰티 및 스마트 제조 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4,121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중국 서부 지역에서 한국 제품은 우수한 기술력과 완제품 완성도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고양시에 소재한 뷰티 디바이스 전문 제조 기업, ㈜케어클은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병원 및 의료기관에 전문 장비를 공급하는 충칭의 대형 미용·의료기기 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 피부관리기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특례시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관내 전체 산업의 고용·생산 구조 등을 파악해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조사 대상은 현재 수원시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다. 일반 사업세 5만 3899개소, 광업·제조업체 643개소 등 총 5만 4542개소다. 조사 항목은 산업분류, 종사자 수, 연간급여액 등 38개다. 스마트조사(퍼스널컴퓨터·모바일·전화·전자우편·팩스)와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한다. 온라인 조사는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이뤄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 결과는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제정책을 수립할 때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사원의 방문 면접조사가 부담스러운 대상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특례시가 ‘제12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신기술 개발·생산성 향상·수출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외 경쟁력과 수원시 위상을 높인 우수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종합대상 1명과 ▲경영혁신 ▲기술개발 ▲수출진흥 ▲창업·벤처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 6개 부문에서 대상 각 1명을 선정한다.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서 공고일(6월 1일) 현재 3년 이상 계속 수원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고, 기업활동을 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현판과 수원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또 3년간 ‘수원시 우수기업’으로 예우하고,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원시 통상 시책을 신청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수원시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이차 보전 우대(2%→2.5%) ▲수원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지원 시 우선권 부여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으면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특전도 있다. 서류심사(정량평가)와 심사위원회 평가(정성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심사위원회 평가 항목은 지역경제기여도, 지속적 성장 가능성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성남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성남시 개발톡톡에 직접 접속하거나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에서는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성남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용인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용인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사업체 5만 2028곳이다. 이번 조사는 사업체의 응답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를 높이고자 위해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온라인 조사를 진행한다. 사전에 배부된 안내문의 참여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를 한다. 조사 항목은 공통 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로 이뤄졌다. 공통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사업실적 등이다. 특성 항목은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플랫폼 거래, 무인 결제 기기나 무인 매장 운영 여부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반영한 내용을 포함한다.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 비밀보호 규정에 따라 철저히 보호받으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국세청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자료를 5월 31일 배포한다. 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많은 국민이 유튜브・SNS 단편 영상 중심으로 세금 정보를 접하고 있으나, 일부는 ‘가족끼리 송금할 때 이체 메모에 3글자만 적으면 세무조사 면제’, ‘엄마카드 쓰고 월급은 전부 저축하기?’ 등 자극적인 표현 위주로 전달되면서 실제 세법과 다른 오해를 유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국세청은 수요자 중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민참여단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실생활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주제를 골라 정확한 기준을 쉽게 안내하고, 납세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번 자료를 기획했다. 아울러 관심도가 높은 주제는 1분 내외 단편 영상(숏폼)으로도 제작하여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 관심 주제 선정] 국세청은 자료 기획단계에서 국민참여단(144명) 대상으로 설문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법무부는 세계 최정상급 과학기술 인재의 국내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톱티어(Top-Tier) 비자를 과학기술 분야 교수·연구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첨단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국가 간 핵심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외 우수 과학기술 인재의 유치와 안정적 연구활동 지원은 국가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국정과제 27의 세부과제로 Brain to Korea를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우수 해외 인재 2,000명 유치(2026년 600명 유치 예정)를 목표로 유치사업 확대, 정착지원 강화, 비자제도 개선 등 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과기정통부와 법무부는 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연구소 등이 해외 우수 연구자를 보다 원활히 유치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설계 단계부터 긴밀히 협의하여, 과기정통부의 과학기술 분야 우수인재 추천과 법무부의 비자·체류자격 심사가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기존에 첨단산업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WBG) 인사부서는 한국의 우수한 AI 및 디지털 기술 분야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3일까지 방한하여 채용 미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7월 2일에는 세계은행그룹(WBG)의 핵심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인재유치 행사(Talent Day)’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인재 모집은 AI·디지털 기술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금융, 투자, 정보기술(IT), 사이버안보, AI, 컴퓨터공학 등의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및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상의 경력직 전문가가 지원 대상이다. 글로벌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 국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6월 12일까지 세계은행그룹(WBG) 접수 계정으로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세계은행그룹(WBG) 인사부서의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별된 인원에게는 7월 2일 개최되는 ‘인재유치 행사(Talent Day)’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동 행사는 구체적인 채용 기회 안내, 한국인 직원 근무 경험담 공유 및 세계은행그룹(WBG) 직원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