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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원기 부의장,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위한 정책 고민해야”

6일 제20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 참석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6일 ‘제20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이날 오후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사회복지사, 봉사자 등 경기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10명을 선정해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 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만나는 복지의 현장은 생생한 의정 활동의 교과서”라며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경기도민의 사회복지 인식을 개선하고 다함께 잘 사는 경기도를 실현하는 주춧돌이 돼 준 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는 ‘도민행복’에 있고 사회복지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해야 도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정책과 예산으로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