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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경기지피티 TF 이론에서 실천으로의 전환 필요

道 2024년 인공지능 원년 선포한 만큼 경기지피티를 통한 행정 효율화 달성해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한 제37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의 건에서 기획조정실에 김동연 도지사가 2024년을 인공지능(AI) 원년으로 선포한만큼 경지지피티 TF 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박상현 의원은 “2024년 2월 업무보고 자료에서 경기지피티 TF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TF가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답변을 요청한다”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4년을 인공지능(AI) 원년으로 표현한 만큼, 경기도 내의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서도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클라우드로의 전환 계획뿐만 아니라, 경기도정의 생성형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보관을 대비해야 한다”며, “추가적으로 경기도의 데이터센터가 도내 31개 시군 모두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연결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기연구원이 신설한 AI혁신정책센터의 수행 연구를 주의 깊게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경기지피티를 통한 행정 효율화 달성은 경기도 소속의 공무원과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기획조정실이 경기지피티 TF의 관제탑 역할을 제대로 할 것”을 격려하며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