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가 지난 24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 카페 정그리다에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현근택 북콘서트’를 통해 저자의 인생과 정치, 용인시의 비전 등을 시민들과 소통했다.
현 변호사의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1천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시민들뿐만 아니라 김승원(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 김준혁, 박성준, 부승찬, 김기표, 김동아, 양문석, 염태영, 이건태, 이상식, 전용기, 추미애 국회의원, 이재준 수원시장, 백군기 전 용인시장, 이종걸, 김병욱, 양정숙,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종걸 등 많은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2부 진행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진행을 맡아 ‘독한 소리를 한다’고 해 붙여진 ‘독소리’ 5형제(양문석·김준혁·부승찬 국회의원,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현근택)와 함께했다.
끝으로 행사 마지막에는 시민들과 저자와의 만남, 현근택 사인회를 진행했다.
지역사회에서는 현 변호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 용인시장 출마 행보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
한편 현근택 변호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용인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