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미리 준비한 재료로 고추장을 담가 개별 포장했다. 이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강희남 부녀회장은 “지난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 추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장항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소외된 지역주민들을 잘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6일 통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장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제3항에 명시된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로, 매년 1시간 이상의 법정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긴급복지 신고와 관련된 법적 의무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견 시 신고 방법과 보호 절차 안내, 실제 우수사례가 담긴 동영상 자료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한유희 중산2동장은“교육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 통장님들의 관심과 협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장협의회장은“실제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잘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신고의무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우리 주변에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꼼꼼히 살피고,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6일 중산2동 전 직원의 참여 속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열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다졌다. 청렴간담회는 고양시 감사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상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선물·식사·금품 수수 제한, 이해관계자와의 접촉 주의사항 등)를 소개했다. 또한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청렴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명절 선물 수수 제한 △민원인과의 식사 시 주의사항 △업무 편의를 빌미로 한 금품 요구 금지 등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직원들이 의견을 나누며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 “청렴은 주민 신뢰의 바탕이 되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청렴을 생활화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중산2동은 청렴간담회를 계기로 직원들의 내부청렴도 향상 및 부패 예방에 힘쓰며,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25일, 화정동, 행신동 등을 기반으로 한 봉사단체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에서 직접 만든 수제 된장 15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된장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며,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된장을 직접 전달하면서 주민들의 안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 회원들은“직접 담근 맛있는 된장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양상윤 화정2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을 위해 애써 주신‘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은 주민의 행복과 마을 공동체 회복을 위해 활동하는 자발적 봉사단체로 된장 만들기 외에도 목공활동, 카네이션 브로치 제작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 전통문화 나눔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6일, 삼송1경로당에서 ‘제5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열고, 어르신들을 위한 고혈압 관리 교육과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고혈압이 뇌졸중, 심장질환, 신부전, 치매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꾸준한 약물 복용과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경로당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돼, 혈액순환 개선과 근력 유지에 도움을 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가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습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여주도시공사에서 운영중인 여주파크골프장에서는 2025년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여주 파크골프 홀인원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인프라인 오학파크골프장과 점동파크골프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신체활동 및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밖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기획됐다. 총 34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공유학교는 1기(15명), 2기(19명)로 나누어 각 12차시씩 운영되며, 이론교육, 기술 실습(티샷, 퍼팅, 어프로치) 및 18홀 라운딩 체험 등 실전 중심의 파크골프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파크골프 지도자 자격을 보유한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강원종 (前)여주고등학교 교사와 권기연 강천중학교 교사가 각각 강사로 참여한다. 여주도시공사와 여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 증진과 집중력 강화, 자기주도적 여가활동 능력 향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체험 교육 모델 창출이라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에서는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매년 정기적인 오찬 대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오찬에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된다는 사실이 늘 감사하게 느껴집니다”라며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훈 동장은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 주민들에게 큰 울림이 된다”라며 “이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0명이 반계탕, 고등어자반 조림, 무생채, 콩자반 등의 반찬을 만들어 구운동 관내 어려운 이웃 26세대에 전달했다. 김명옥 위원장은 “솜씨를 발휘하여 자신 있게 만든 반찬입니다. 다들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웃음 가득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박은준 동장은 “꺾일 줄 모르는 무더위에도 매달 봉사하려는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쳐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구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반찬 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관내 새터경로당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경로당 내부는 물론 주변 환경까지 깨끗하게 정비하는 등 사랑방을 더욱 쾌적해지도록 힘썼다. 박우순 세류2동 통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히 지내실 수 있어 기쁘다”라며 “오늘 하루의 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겨운 세류2동을 위한 만들기 위해 통장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동장은 “통장님들의 정성 어린 봉사 덕분에 경로당이 더욱 깨끗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라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2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이후에도 환경정비, 주민 안부 살피기 등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이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일본 최대 교육 연구기관인 TOSS와 함께‘한일 수업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성남 복정초등학교(교장 홍진령)에서 한일교사가 각각의 수업을 공개하고, 양국의 교육적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나누는 국제교류의 장이다. 일본 TOSS는 1만 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매달 5종의 잡지를 발간하는 일본 교육계의 핵심 연구기관이다. 특히 일본에서 최초로 ‘수업 기술 및 기법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확산시켜 현재 ‘마스터 티처(Masters of Teaching)’ 라는 제도를 자리 잡게 한 선도적 기관으로, 이번 교류회는 그 혁신적 수업 노하우를 성남교육지원청 교사들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번 한일 수업교류회에서는 성남 복정초 교사가 AI 코스웨어와 하이러닝(High Learning)을 활용한 수학, 과학, 음악 수업을 공개하고, 일본 TOSS 소속 교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학 수업과 학생 성공 경험 중심의 영어 수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교류회에는 성남교육지원청 관내 교사뿐만 아니라 인근 수원, 광명 소속 교사들도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2021년부터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학교 밖 통학환경에 대한 실태조사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통환경 합동점검은 성남 관내 학교 6교(판교대장초, 운중고, 태원고, 희망대초, 성남문원중, 은행중)를 대상으로 성남교육지원청을 비롯하여 경기도의회(의원 문승호), 성남시의회(의원 이군수), 성남시청, 관할 구청 및 관할 경찰서, 은행동 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 학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통학로 보행환경 안전 상태 ▲교통시설물 안전상태 ▲학교 주변 통학로 내 보행자 위험요소 유무 ▲기타 취약 요인 등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 현장점검을 통하여 관계기관들과 함께 학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 후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 함으로써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