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여주시에서는 지난 11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4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장 및 단체장, 농업인대학 총동문회 임원, 졸업생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올해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청년스마트농업과, 생명농업과, 치유농업과 3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 100시간에 걸쳐 전문 강사진 지도 아래 각 과정별 특성에 맞는 이론·실습·현장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89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청년스마트농업과 정용우 회장이 농촌진흥청장상을 생명농업과 백광현 회장, 치유농업과 김용규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분야에서 24명의 졸업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충우 시장은 ‘변화하는 농업에 대항하기 위해 스마트팜 보급 확대, 농업기술 교육강화, 치유농업 기반 조성 등 미래 농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2002년부터 시작된 여주21C농업인대학은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기술과 경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안양시는 26일 오전 10시 안양1동 안양역푸르지오더샵 아파트에서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가 될 경로당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강철근 대한노인회 만안지회장, 도․시의원, 경로당 회원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열린 것을 축하했다. 경로당은 총면적 356.10㎡(약 107평) 규모로, 2024년 10월 입주를 마친 2,736세대 대단지인 안양역푸르지오더샵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됐다. 지난 9월 17일 설립 승인을 받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요구를 반영한 여가 활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사회적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권영자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 돕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겠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현재 경로당 회원은 남성 74명, 여성 87명 총 161명으로,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하남시가 지난 26일 ‘제11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KOREA SNS AWARD 2025)’에서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 인플루언서 산업 협회 및 ㈔의회 정책 아카데미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공공기관 및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하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정 소식과 정책 정보를 공식 캐릭터인 ‘하남이·방울이’를 활용해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하남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페이스북에 유행하는 밈(Meme)과 정책 홍보를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를 게재해 시민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아울러 하남시는 이번 수상을 이끈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SNS 채널로 소통 영역을 적극 확장하며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26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온정나눔터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실시했다.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의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2025년 하반기에 생신을 맞이하신 홀몸 저소득 어르신 10세대를 대상으로 생신상 꾸러미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전날부터 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불고기 △미역국 △전 등 영양 있고 정성이 가득 담긴 생신상을 준비했다. 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춥고 한기가 드는 겨울에, 정성 가득한 음식과 케이크를 꾸러미로 받으니 몸과 마음의 기력이 올라오는 느낌이다”라며 “따뜻하게 준비를 해주신 부녀회 분들과 동장님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순정 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생신상 꾸러미를 준비해 주신 부녀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게 부녀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시립 금곡동어린이집, 금호어린이집, 모아1어린이집, 수원가온어린이집, 칠보어린이집으로부터 '복지 연결고리 하트저금통' 기부를 연이어 전달받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금곡동이 지난 7월경, 관내 어린이집에 ‘하트 저금통’을 전달한 뒤, 아이들이 정성껏 채운 저금통을 다시 금곡동에 기부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한편,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따뜻한 저금통을 금곡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장성임 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만들어낸 큰 나눔에 깊이 감동했다며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 주신 어린이집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6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0명이 함께 참여하여 당일 이른 오전부터 △반계탕 △돼지불고기 △오이무침 △세발나물무침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구운동 관내 어려운 이웃 26세대에 전달했다. 김명옥 위원장은 “다가오는 한파를 대비하여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준 동장은 “모든 분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어서 감사드린다”라며 “구운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반찬 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소재한 대박고깃집 탑동점에서는 26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해 불고기 50인분을 “따뜻한 한끼”나눔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단발성이 아닌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지속하겠다는 가게 요청에 따라 지역사회에 꾸준히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회 로타리클럽이 참여하며 나눔에 동행했고, 방순옥 대박고깃집 탑동점 대표와 수원지회 로타리클럽은 “한끼 식사로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오선 동장은 “꾸준하고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서호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생활지원사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0가구에 매월 음식을 따뜻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26일, 관내 연세하늘본정형외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물품 라면 130상자(약 3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연세하늘본정형외과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기관으로, 지난 2024년 12월에도 백미 10kg 111포(약 300만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에 후원한 바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6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연세하늘본정형외과 임상윤 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연세하늘본정형외과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권선구도 구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운영 결과, 학생건강 AI 데이터 기반 피드백 체계 마련과 학교교육과정, 체육활동, 심리, 정신건강까지 포괄하는 통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9일, 김인숙 교육장은 건강증진모델학교로 선정된 청연중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AI 기반 성장예측실과 건강관리교실 운영 현황과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 청연중학교는 체형분석기기와 인바디 등 AI 장비를 활용한 성장예측실에서 학생 개별 건강 데이터를 확인하고, 스마트사이클·로잉머신 등 다양한 기구를 갖춘 건강관리교실에서 맞춤형 유산소·근력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청연중학교는 11월 25일 관내 학교 보건교사 연수에서 건강증진모델학교 우수 사례를 발표하여 학교 현장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성장예측실과 건강관리교실에서 맞춤형 운동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건강이 한층 더 좋아지고 평생 건강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화성오산형 신설학교 사업관리시스템’이 전국 공공건설 분야의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추진된 대부분의 신설학교는 개교에 임박한 2월 말경 공사가 마무리되어 원활한 개교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고, 일부학교에서는 운동장 공사 미완료에 따른 부분 개교로 학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었다. 또한 동절기 공사 추진에 따른 누수 발생 등 각종 하자가 지속 발생했고, 각종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체불로 민원 또한 끊임없이 발생되는 등 총체적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형 신설학교 사업관리시스템을 마련하여 추진한 결과 2026년 3월 개교 대상교 8개교 모두 현재 평균 공정률이 80%에 달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말 완공, 내년 1월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전 현장 모두 중대재해 제로와 체불제로를 달성하는 등 신설학교 사업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 단순공정관리를 벗어난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의 시도 이번사업은 단순한 공정 관리가 아니라, ▲토목건축공사 동시착수시스템,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한 한샘리하우스 SJ대리점이 참여해 나눔 실천의 뜻을 더했다. 한샘리하우스 SJ대리점은 지난 1년간 매장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후원 재원을 마련했다.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에는 쌀 200kg을 비롯해 겨울철 필수품인 수면양말, 파스, 핫팩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이 포함됐다. 해당 물품들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혹한기에 겪는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덜어드릴 예정이다. 조학제 한샘리하우스 SJ대리점 대표는 “이번 후원은 직원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1년 동안 사업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뜻이 자연스럽게 모아졌고, 앞으로 이러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며 “추운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게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복선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한샘리하우스 SJ대리점에서 보내주신 따